포토리뷰
나를 지키는 소중한 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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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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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년 365일 냉이 많았고 병원에선 늘 질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처방 받은 약도 먹고 내원할 때 마다 질정도 주셨지만, 효과는 그때 뿐 금새 다시 안좋아지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염증에 대해선 포기를 하고 있다 인클리어를 약사님께 추천을 받아 써보게 되었고, 염증이 올 것 같은 찝찝한 느낌이 들 때마다 썼습니다. 그 결과 냉도 눈에 띄게 줄었고 다른 일로 병원을 방문했을 때 의사쌤께서 염증이 없다는 진단도 해주셨습니다. 비단, 지금 염증이 없다고 평생 염증이 없진 않겠지만 인클리어를 꾸준히 사용한다면 pH농도를 유지하게되어 염증의 빈도도 강도도 점차 줄어 들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늘 인클리어만 쓰다 이번에 운 좋게 신제품 Let's inclear를 체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 게시물만을 봤을 때는 기존 제품과 이번 신제품이 어떻게 다른지 알 수가 없어서 주신 제품들의 포장을 유심하게 보았더니 조금의 차이가 보이네요. 기존 제품(인클리어)의 경우 세정을 주 목적으로 하며 1개 용량이 1.7g입니다. 반면 신제품(렛츠 인클리어)의 경우 생리잔혈과 그날의 냄새케어를 주 목적으로 하고있어서 그런지 기존 제품 용량의 2배인 3.4g입니다. 두 제품 모두 pH 밸런스에 신경을 쓴 제품으로, 성분은 락트산과 히알루론산나트륨입니다. 인클리어의 경우 4.2~4.8, 렛츠 인클리어의 경우 4.0~5.0으로 조금 차이가 있네요. 왜 차이를 두었는지 설명을 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아직 그 부분은 없는것 같습니다. 전 생리컵과 생리대를 다 사용하고 있으며, 템포도 사용해 본적이 있습니다. 템포의 경우에는 머리는 둥글지만 일자형이고 끝은 뾰족해서 쓸때마다 공포감이 일었고, 생리컵도 이제야 익숙해졌지만 처음엔 무엇인가를 삽입한다는게 많이 두려웠습니다. 그러나 인클리어와 렛츠 인클리어의 경우에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템포보다 더 쉽게, 통증없이 쏘옥~ 미끄러져서 템포를 안써보신 분도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 제품 다 저는 취침전 주입을 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자는 동안이나 기상 후 조금씩 그 세정액이 흘러 나오니, 주입 전 패드는 부착하고 취침하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제가 생리 끝 무렵에 사용해 보니 확실히 잔혈이 빨리 나와서 깔끔하게 생리가 끝난것 같았습니다. 기존 제품보다 용량을 2배로 늘린게 잔혈 배출에 유의미한 차이를 만들어낸것 같네요. 그리고 이번에 같이 주신 청결티슈가 넘넘 좋네요!!! 전 화장실에서 물티슈를 사용하고 나면 그 뒷 느낌이 찝찝하여 물티슈는 쓰지 않습니다. 그런데 웨트러스트 청결티슈는.... 정말 산뜻했습니다. 닦는 것에서 나아가 소독 및 케어까지 해주는 그런 제품이라는게 사용하며 피부로 느껴졌습니다. 티슈는 조만간 대용량으로 구비해두고 휴대하며 사용할 예정입니다. 완전 강추합니다!! 신제품 출시 이벤트로 여러 제품 받아서 써볼 기회가 생겨서 쓰게 된 리뷰인데, 정말 모든 제품이 다 좋아서 제가 돈주고 산 제품보다 리뷰를 더 길게 남기게 됬네요;;; 글로 좋음이 다 표현 안된것 같긴한데, 여튼 꼭 한번씩은 다 써보셨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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